2012년 5월 19일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레미코리아 가족초청행사(가족사랑 장미Festival)를 창녕본사에서 개최하였다
5월의 신록과 장미 넝쿨이 어우러진 장미 Festival은 700여명의 사우와 가족들이 참여하여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.


이번 행사는 본사 및 대구연구소, 서울 영업 등 전 임직원들이 가족들을 한자리에 모시고 회사의 현재와 미래와 비전을 보여 드리고 지금까지 성장 발전에 헌신한 직원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였다.










이 행사를 계획하고 진행하게 된 것은 평소 최 태봉 사장님의 ‘가정이 편해야 직원과 회사도 발전할 수 있다’는 의 말씀을 실천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참여한 모든 직원과 가족들은 정말 예상하지 못한 뜻 깊은 자리였다
는 호평과 감사의 뜻을 전했다.
본 행사에 들어가기 전에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들의 안내로 회사의 이력과 현황, 그리고 당사 출시 제품의 소개 및 공장과 사무실을 순회하면서 설명회를 가졌다.




사장님의 개식 인사에서는 ‘남편이나 자녀가 회사 업무로 소홀한 가정에 대해 이해하며, 회사는 보람이 있는 회사로 성장 발전으로 보답하겠다’는 말씀과 함께 ‘세계자동차 생산의 6%가 레미코리아 제품이라는 자부심 가지라’는 당부의 말씀이 계셨다.
이날 행사에서는 어린 자녀들을 위해서는 명랑 올림피아드라는 평소 경험하지 못한 ‘미꾸라지 잡기’ 등 다양한 체험식 프로그램으로 5월의 즐거움을 선사하였으며, 가족 전체를 위한 포토존, 아빠와 함께하는 프로그램과 가족들의 노래 실력도 한껏 뽐내는 시간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다.







마지막까지 한 가족도 자리를 뜨지 않고 한마당이 되었던 가족 사랑 장미 Festival은 헤어짐을 아쉬워 하였으며, ‘회사의 배려와 초청에 감사하고, 회사에 대한 자부심 느낄 수 있는 귀한 시간’이라고 감사의 말씀을 아끼지 않았다.